국내증시에 대한 생각

주식 투자를 시작한지 조금 됐지만, 역시나 알 수 없는 게 시장같다.

 

올해 상반기의 코스피 투자광풍을 보면, 상법개정 및 반도체 실적 호조등 관련 호재가 많았음을 감안하더라도 

 

너무나 강력한 상승이 있었던 것이다.

(다들 이런 코스피는 처음본다고 한다.)

 

이런저런 글을 읽어보면 결국은 광폭으로 상승한 (최근엔 이란 미국 전쟁으로 눌려서 주가 변동성이 크고, 예전처럼 오르진 못하고 있지만) 주식시장에 개인의 자금이 흘러들어온 것도 크다고 생각하다.

 

왜냐하면 그동안은 기관 및 외국인들의 놀이터란 오명을 뒤집어 쓸정도로 개인은 외국인, 기관의 매도세를 이겨내지 못했기 떄문이다.

 

그러나, 최근 코스피의 흐름은 개인도 힘을 합치면 주가 상승을 이뤄낼 수 있다는걸 보여준 의미있는 시장이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나도 포트폴리오 비중을 조금 높여 미국보단 국내 증시에 조금더 들어갈 생각이다. 

 

 

생각해보면 시장을 이길 수 있는 투자자는 없고, 결국은 시장의 흐름에 몸을 맡기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장기적으로 시장은 우상향한단 믿음을 가지고 장기 투자 및 원칙을 지키는 포트폴리오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마음 다잡고 장기투자 및 하락장에서의 대비를 해야겠다.

 

 

(전쟁으로 코스피가 횡보해서 답답해서 쓴 글은 아니다 ㅋㅋ)

 

 

 

 

현재 코스피에 관해서 떠오르는 이미지 작성해달라고 AI에 부탁했더니 이런 이미지가 나온다.

 

아주 혼란하다 혼란해 !!